3사 통신사 본딩 성공하신분계시나요?

루시엘   
   조회 1210   추천 1    

 리눅스 본딩은 설명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비교적 간단하다 생각했는데

역시 상위에서 차단하는 것인지 잘 안되는가 봅니다.


저의 목적은 KT 오피스IP팩 1기가 두개 이상의 회선으로 대역폭 확장보다는 트래픽분산에 염두에 두었는데

대역폭확장은 KT나 SK나 3사통신사가 LACP는 지원안한다고 몇몇글에서 보았습니다. 다만 저는 리눅스 본딩 5나 6을 사용해보았습니다. 

그래서 LACP를 사용한 것은 아닌데 ifconfig 명령으로 TX부분에 동등하게 트래픽양이 올라오는것은 보았는데 결과는 두개의 회선(모뎀단위)중 하나가 트래픽이 QOS에 도달에 100메가 다운되었고 나머지 한개는 살아있네요.


즉 한곳에 몰렸다는 뜻이지요 나머지 살아있는 회선은 거의 트래픽 쓰지 않았답니다.


트래픽분산 목적만으로 성공하신 분들이 계신지 혹여 LACP나 다른 본딩모드로 깔끔하게 성공하신분들이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상훈RHB 01-24
LACP 본딩 전부 양단간의 장비가 지원해야합니다.
일단 통신사 가정용회선의 경우 상단의 장비가 지원하지않을뿐더러 PON의 특성상 가입자간 통신이 분리되어있습니다.
가능한 방법은 통신사 기업용 회선(Shared 방식이 아닌)을 구축하고 이중화하는 방법외엔 없습니다.
     
루시엘 01-24
감사합니다. 트래픽 기준 NIC 기본게이트웨이나 경로를 스위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상훈RHB 01-24
트래픽을 관리/제어 할수있다면 회선간 Failover 개념 정도로는 가능합니다.
엠브리오 01-25
LCAP기능도 같은 대역안에 있을때 가능한거 아닌가요?
실제로는 nat 를 써서 2개로 나가는 방법을 씁니다.
특정 vlan 이나 네트워크를 태워서 트래픽 분산이 되는것이죠.
그래서 1G 를 두개 쓴다고 2G 가 나오는게 아니라 전체 트래픽을 1G 보다는 좀더 쓸수 있게 됩니다.
그게 아니라 양쪽을 묶는것이면 vpn 으로 묶어서 가능합니다.
송주환 01-26
1. 트래픽 기반 분산: 불가능
2. TCP 세션 기반 분산: 가능, 하지만 예키치 않은 동작을 할 가능성이 있음
3. 내부망 IP/VLAN 기준 분산: 가능

2번의 제약으로 Active-Standby 상태의 회선을 잘 사용해보고자 Multipath TCP같은 기술들이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 전방위적으로 적용되려면 먼 것 같습니다. 가정(?) 에서 멀티호밍 구성을 안 하는것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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