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박싱] 한모님이 보내준 스트리퍼

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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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모님.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스트리퍼라고 무겁고 덩치가 있을 줄 알았는데 가볍고 아담하메요.

테스트 삼아 몇번 써봤는데 그냥 전전 까고 하는데는 무난합니다.

복이 약한 가는 선이나 피복 속에 피복이 있는 경우에는 힘조절이나 노우하우가 좀 필요하네요. 아무 생각 없이 하면 실폐율이 급상승.

몇번 써보니 어떤 용도에 써야할지 감이 잡힙니다.

피복을 물어주는 부분을 좀 개선하여 전선 피복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개조를 해보면 좋을 듯 하기도 하네요.

잘 쓰겠습니다.





...
안형곤 03-14
저거... 8개 샀는데..... 잘 되는놈은 잘 되는데 안되는놈은 선 다 뜯어먹습니다.

저거도 오리지날은 컨트롤이 잘되는듯합니다.
무아 03-19
연습좀 하고 케이블 몇 개 만드는데 써봤는데 상당히 맘에 듭니다.
처음에는 이거 케이블 잡아먹는 거 아냐 하고 걱정했는데 연습용 케이블을 가지고 조금 연습해보니 어떻게 선을 물려야 하는지 감이 딱 오네요.
그 이후 부터는 그냥 선의 단면을 보고 스트리퍼에 물리는 방향을 결정해서 뚝딱 하면 되네요.
크기도 작아서 편하구요.
한모님,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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