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님께 무분 받은 '보스몬스터 Itx 케이스' 입니다.

통통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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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Nikon' 님이 무분하신 'BossMonster ITX 케이스'를 오늘 오전에 받아 왔습니다. 직접 지하철역까지 오셔서

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ITX 케이스라서 그런지 아담(?)하고 들고 오기도 편했습니다. 케이스 상태는 박스에서 방금 꺼낸 것처럼

깨끗했고, 무척 정성스럽게 사용하셨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6월6일(공휴일) 영향인지 지하철이 무척 한산해 올 때 갈 때 모두 앉아 가고 올 수 있었습니다. 집까지 오는 동안 무릎 위에 놓고 케이스 안을 보며, 파워, 보드, HDD, SSD 배치를 생각하면서 오니 어느새 집에 도착했네요.


아래 사진들을 첨부합니다.


[사진1] 람보르기니 분위기 또는 소형 잠수함 같은 분위기

케이스 아래 고무발이 원래 없는 것인데 'Nikon' 님이 달아 놓으셔서 케이스 옮길 때 편리했습니다. 말랑하면서 탄력적인 고무발이 진동을 제대로 잡아 줄 것 같습니다.


[사진2] 옆판 떼어낸 모습

[사진3] 약간 위에서 찰칵


다시 한 번 정성스런 무분에 감사드립니다.

Nikon 06-06
가지러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통통9 06-06
고생은요. 오늘 하루종일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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