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E233 츄오라인 - 피그마. 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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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제 수중에 들어올 완성품중 하나.


1/350 스케일 기차모형 인데 이는 정식규격 기차모형중 가장 작은 Z게이지 보다도 작은 것입니다. 애시당초 매우 작은 크기에 비해 디테일은 좋지만 고증은 무시하는 기차 연결부를 피그마 관절을 사용한 아이입니다.


참고로 모든 축소모형의 원류는 기차모형. 귀족, 브루조아 만 가능했던 매우 비싼 완구입니다. 즉 지금 피규어, 프라모델의 조상님. 지금도 N게이지 등 정식 표준 스케일 기차모형은 기십만원 합니다.



생뚱맞지만 액션 피규어 제품군.


피그마 10주년 이자 402번이라는 정식 품번을 가진 2018년 마지막 피그마 액션 피규어. 물론 JR동일본 - 관동, 관서 할때의 동 -  라이센스.


참고로 같은 JR에 유선형의 멋진 고속철 신칸센이 존재함에도 평범해보이는 E233 인 이유는 일명 통근 열차는 모두 이 아이가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최고의 양산형인 셈입니다. 일본인 입장에서 신칸센보다 반강제적으로 거의 매일보는 이 아이가 더 친근할수밖에 없습니다. 건담으로 치면 양산형 건담인 짐의 후계기 제간 같은 존재.


가격이 저렴합니다. 2800엔. 그러나 전량 수주생산 이었으니만큼 한국에서 구입은 거의 손에꼽을만한 국내완구셀러를 제외하곤 없다시피 했을 겁니다. 특히나 저처럼 수주기간이 지난후 구입하려는 경우는 더하겠지요. 게다가 수주후 6개월뒤 발매가 일상적이기에.. 실제로 상기품 2018년 중순 주문받았었는데 발매는 2018년 12월.




저같은 경우 일반 셀러이며 처음 거래함에도 셀러의 배려로 기존 거래 일본 완구상을 통해 이미 수주가 끝난 물건을 구매대행 해준 물건입니다. 덕분에 정가보다 1만원 정도 더 지불은 하였지만.. 실제 구매대행 이면 더 비쌌겠지요.


덕분에 제품 판매 항목명이 저런식. 일반 제품 판매 페이지에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당연히 품절인 것이 수량 1개니까요.




셀러가 과자를 넣어 주었습니다.






기차간 연결은 피그마 관절입니다. 이 것이 액션 피규어인 이유.



여분의 피그마 관절이 하나 더 들어있습니다.




기차 한칸은 손가락 하나.. 매우 작은 크기..


그러나 기차 특성상 모든칸이 연결되면 매우 길어집니다. 고시원 살던 시절이라면 촬영도 못하였을듯..




무려 10칸. 깁니다. 길어..


실상 10주년 기념작으로서 이윤창출이 제 1목적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요즘 항시 그렇다시피 중국에 상주 회사와 인력을 가지고있는 반다이, 굿스마일컴파니를 제외하면..


조이드와일드 타카라토미 도 그렇고 탈중국 하여 메이드 인 베트남으로 전환되는 추세입니다. 박항서 감독 인지도를 이용해 공짜옷이나 얻으려 하는 동안 실질적 이득은 일본 완구 회사들이 보는 셈. 


실제로 조이드와일드는 한국의 경우 대원에서 수입하지만.. 인기제품 zw12의 경우 일본 정가 8000엔에 기반한 79000원 이라는 가격입니다. 국내 완구셀러에게 할인가로 배송비 포함 6만원 정도.. 이거 베트남에서 생산시 얼마였을까요? 


완구도 이러할진데 베트남 이마트 노브랜드도 그렇고 한국 업체의 가격 경쟁력은 떨어짐을 알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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