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꺼는 l5 그은 제품이 아니고 세라믹이라서 처음부터 연결이 되어진
제품입니다(제가 직접 뜯어서 확인했습니다. l5 중 듀얼과 관계되는 처음것이
분명이 이어진 제품 두개입니다. 1800+)
이 녀석이 처음에는 ASUS A7M266-D 보드에 글로벌 윈 CAKII-68 쿨러를 장착한
상태로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되었습니다. 진짜 간혹 부팅할때 MP CAPABLE 이 안되는 경우가
한두번 있었지만 다시 부팅하면 되고 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쿨러의 소음이 너무 신경이 쓰여서 잘만 6000으로 교체후 케이스도
바꾸는등 몇번의 손을 본후. 조금씩 블루스크린이 뜨는 현상이 발생빈도가
잦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OS가 WIN XP PRO라서 \"역시 XP는 무겁고 문제가
있군\" 하면서 WIN 2000 PRO로 다시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잘 되더군요. \"역시 2000이 안정적이야\"...
그러길 며칠후 갑자기 부팅후 1분도 안되서 시스템이 크래쉬 되는 증상을 보이더군요.
어쩔 때는 윈도우 완전히 들어가서 조금후 바로 크래쉬.
어떤 경우는 지렁이 모양 같은 것이 지나가는 화면에서 크래쉬.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역시 여러분들의 말처럼 ASUS보드가 문제가 많군\"
모든 분들이 추천하시는 TYAN 2466 4M 으로 교체후 잠시동안 또 잘 되더군요.
그러나 몇시간후 바로 2번의 다운후 이번에는 아에 VGA신호가 안들어오는 증상을
보이기 시작해서 보드 불량으로 판단 하루만에 tyan as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여기서 테스트 중에 이상한 증상을 보이더군요. 씨피유 두개를 두개의 소켓에
꼽을 적에 자리를 바꾸니까 vga가 들어오지 않는 증상이 있더군요. 보드에도 좀 문제가
있어서 일단 보드를 교체받고 돌아왔습니다.
보드와 vga카드 하드만 하나 연결해서 다시 돌리는 문제가 없어서 케이스에 조립했습
니다. 이제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구나.
조립후 다시 윈도우 진입. 바로 크래쉬 발생.
여기서 tyan 센터부터 의심이 가던 씨피유에 대한 생각이 확고해 지더군요.
바로 용산으로 mp 프로세서를 구하기 위해 달렸습니다. 다나와에서 mp 1800+ 가
있는것으로 확인후 용산을 2시간이나 뒤졌는데 모두 없다고 하더군요.
2000을 사야하나 고민하다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거의 두배죠) 또 돈 버릴 생각을
하고 세라믹 1800+를 다시 구입했습니다. 역시 L5는 이어져 있더군요.
이렇게 다시 조립하고 36시간의 계속 가동 테스트를 오늘 아침까지 했는데
에러없습니다.
전에도 간혹 l5이은것이 풀린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컨덕티브 팬으로 그은 것이 아닌
원래 이어져 나온 XP 프로세서도 문제가 생길수 있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파워는 에너맥스의 신형 430W 이며 문제의 씨피유들은 서멀 구리스 등이
좀 묻어있어서 완벽하게 확인은 못했지만 코어깨짐등의 현상은 없는것 같습니다.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