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버를 조립하면서.. 궁금한게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이번에 케이스를 SC5100을 구하면서.. 같이 5100용 리더던트파워를 연결해주었읍니다.
그러면서.. 궁금한것이 생겼는데..
듀얼파워라고 불리우는 것이 크게 3가지 정도로 있더군요..
그중 첫번째는 제가 이번에 연결한 리더던트 파워..
이것은 파워를 2개 붙여두고.. 하나가 고장나도 다른하나가 계속 작동해주는것이더군요..
%% 궁금중1: 만약 작동중 파워 하나가 고장이 발생했을시..
켜져 있는 상태에서 고장난 파워를 제거했다가
다시 장착을 해도 되나요?
혹시나 싶어서 아직 테스트는 못해봤읍니다..
켜 있는 상태에서 꼽는거는 좀 금기시 해서리..
두번째는 보드에 두개의 파워를 꼽는것으로..
대부분의 서버형 보드들이 POWER1 POWER2 등의 두개의 커넥터가 존재하더군요..
제 보드는 P3TDE6인데.. 이보드에는 POWER1 / POWER2 와 함께..
PWR SEC 이라는 표시와 함께 6핀커넥터도 있던데..
용도와 사용법을 잘 모르겠더군요..
설명서에는 PWR SEC : Secondary ATX Power Connector 라고 되어있읍니다.
또한 Third Power Supply Fail Header 라는 점퍼도 있는데.. 뭐하는건지..
%% 궁금증2 : 이렇게 보드에 두개의 파워를 연결시..
파워 두개는 같이 켜지고 같이 작동하는 겁니까?..
즉 300w 두개를 연결시 PC에는 600W의 전력이 공급되는건가요?
또한 리더던트 파워처럼 고장시에 파워백업(용어가 적절한가요?) 역활도 하는건가요?
세번째는 ATX파워를 서로 연결하여.. 개조하거나 케이블로..쓰는 방법이던데..
전에 저는 선을 개조해서 해봤었는데.. 요즘은 케이블도 나오는것 같더군요..
이 경우는 단순히 파워의 용량을 두배로 해주는 역활을 하겠죠??
제 질문이 좀 복잡한가요? 그래도 꼭 집고 넘어가고 싶은 내용이라서요..
고수님들의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겠읍니다..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