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독]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안내 (737) |
정은준1 |
2014-05 |
5240414 |
0 |
2014-05
5240414
1 정은준1
|
|
(광고) 단통법 시대의 인터넷가입 가이드(ver2.0) (234) |
백메가 |
2015-12 |
1765845 |
25 |
2015-12
1765845
1 백메가
|
45884 |
PLEXTOR(플렉스터) SSD에 관하여 (6) |
씨형 |
2013-09 |
5851 |
0 |
2013-09
5851
1 씨형
|
45883 |
본딩을 했는데 속도가 느립니다. (5) |
피카 |
2013-09 |
6926 |
0 |
2013-09
6926
1 피카
|
45882 |
장터글 끌어올리는기능은없나요 (3) |
서현석 |
2013-09 |
6542 |
0 |
2013-09
6542
1 서현석
|
45881 |
프로그램 개발 관련 문의 드립니다. (16) |
풀로드시스템 |
2013-09 |
8944 |
0 |
2013-09
8944
1 풀로드시스템
|
45880 |
hyper-v에서 xp 설치시 sata/achi 드라이버 관련 궁금증입니다. (2) |
한혜성 |
2013-09 |
7358 |
0 |
2013-09
7358
1 한혜성
|
45879 |
노트북 냄새 제거? (5) |
성기사 |
2013-09 |
14621 |
0 |
2013-09
14621
1 성기사
|
45878 |
파워 고장증상 질문입니다. (3) |
임송순 |
2013-09 |
7177 |
0 |
2013-09
7177
1 임송순
|
45877 |
사실 욕심 만이 앞서서 n56l를 덜컥 삿습니다 (4) |
강웅식 |
2013-09 |
9917 |
0 |
2013-09
9917
1 강웅식
|
45876 |
ftp 구축시에 대상 폴더를 지정 할때.... (2) |
강웅식 |
2013-09 |
6167 |
0 |
2013-09
6167
1 강웅식
|
45875 |
amd e-350 vs intel atom d525 (3) |
서울I김동수 |
2013-09 |
6735 |
0 |
2013-09
6735
1 서울I김동수
|
45874 |
ERROR LAUNCHING Install 이 뜨는 이유 (2) |
아름다운노을 |
2013-09 |
7121 |
0 |
2013-09
7121
1 아름다운노을
|
45873 |
안티 바이러스 중에 가장 강력한게 뭔가요? (14) |
미수맨 |
2013-09 |
6496 |
0 |
2013-09
6496
1 미수맨
|
45872 |
스피커 볼륨이 혼자 작어 (3) |
밥알1김형근1 |
2013-09 |
12303 |
0 |
2013-09
12303
1 밥알1김형근1
|
45871 |
ML110G7에 windows2008 설치 시 에러 문제 (13) |
dmedia |
2013-09 |
10895 |
0 |
2013-09
10895
1 dmedia
|
45870 |
저 좀 살려주세요. (14) |
아름다운노을 |
2013-09 |
10724 |
0 |
2013-09
10724
1 아름다운노을
|
45869 |
윈도우서버 트래픽이 1Mbps ->50Mbps로 튑니다 (7) |
하정구 |
2013-09 |
11789 |
0 |
2013-09
11789
1 하정구
|
45868 |
[질문] 루팅없이 파일삭제 복구가능한 안드로이드 어플 (1) |
일반유저 |
2013-09 |
28503 |
0 |
2013-09
28503
1 일반유저
|
45867 |
이베이시스템이 생각하고는 다르네요. (6) |
장동건2014 |
2013-09 |
7532 |
0 |
2013-09
7532
1 장동건2014
|
45866 |
대용량 비디오 데이터 전송툴중 쓸만하넘 있을까요? (4) |
장영근 |
2013-09 |
7442 |
0 |
2013-09
7442
1 장영근
|
45865 |
시게이트 3TB 하드가 35달러라는데 믿을 수 있을까요? (5) |
해피버그 |
2013-09 |
5358 |
0 |
2013-09
5358
1 해피버그
|
그게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니 힘들고......
저의 경우는 mse사용하네요.
마소의 끼여 팔기 이기도 하지만
다 그놈이 그놈이라 생각하기때문이고
가급적 서핑은 서핑용 컴을 따로 사용합니다.
물론 토렌토 같은 곳에서 받는 입증되지 않는 파일 사용 또한 금하고요.
헛 죄송합니다.
잠이 와서 제가 제 정신이 아니었나봐요
주변에서 물어보면 그냥 Kaspersky 추천합니다.
아 백신좋은거는 백신 순위 몇개만 검색해보셔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어디서 테스트 하건 상위그룹에 들어가는 백신 이름들은 비슷하게 나옵니다.
자체 엔진이 있기때문에 그냥 신경 안씁니다.
토렌트같은데서 크랙유틸 써볼려고 하다 한큐에 걸리는 케이스가 많기는 하지만 크랙용은 가상화에서 테스트를 마치고 본 OS에 올리는것이 바람직하죠. 백신있다고 안걸리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미 서버 자체에 멜웨어 검색 엔진이 있고
서버에서 검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은 안돌리기 때문에 별로 필요 없는듯 합니다.
V3 같은 것 서버에 설치하면 그냥 돈쓰고 삽질 하는 느낌입니다.
클라이언트도 MSE나 자체 엔진을 사용합니다만 어둠의 경로의 제품을 꼭 써야 하는 경우에는
저도 가상에서 확인하고 가상에는 Avast를 설치합니다.
실사용 컴퓨터가 아닌 순수 검사용으론 Kaspersky를 많이 사용합니다만 실사용 컴퓨터에
Avast나 Kaspersky 설치하면 쓸때 없는 짓을 많이해서 쓰기가 불편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v3 인터넷시큐리티를 사용했었는데...
직원이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이메일에 대한 정보가 누출되어 해외 밴더회사에 결재계좌 변경 메일이
동일한 메일로 발송되어, 문제를 해결하는데 고생좀 했습니다.
원인은 키로거와 멀웨어를 통한 이메일 계정정보의 누출이었습니다.
비밀번호 바꿔도 계속 탈취해 가는 현상이 있어서...
백신을 Kaspersky 인터넷시큐리티로 변경하고 대청소를 한 후 현상이 없어 졌습니다.
일단 직원 PC에는 Kaspersky를 사용합니다.
백신이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지만,
한번 당하는 것 보단 최선의 방어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가끔 사이트 등에서도 malware들이 묻어 들어와서 항시 돌리고 있습니다.
국내와 국외를 아울러 생각할 경우
Avast, BitDefender, Kaspersky
정도를 추천합니다.
IKARUS나 PANDA도 좋지만 로컬라이징에 대한
이슈가 있으므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Avast, Kaspersky 네요.
예전엔 카스퍼스키 추천하다가 라이센스 문제도 있고, 아바스트 설치하라고 하네요
하지만 전 그냥 걸리면 고스트 복원한다고 생각하고 mse만 돌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