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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안내 (737) |
정은준1 |
2014-05 |
5240262 |
0 |
2014-05
5240262
1 정은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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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단통법 시대의 인터넷가입 가이드(ver2.0) (234) |
백메가 |
2015-12 |
1765688 |
25 |
2015-12
1765688
1 백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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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2) (4) |
광주동키호테 |
2023-07 |
7237 |
0 |
2023-07
7237
1 광주동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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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어제 유튜버들 몇 분 만나면서.. (6) |
프로게이머 |
2023-07 |
7025 |
0 |
2023-07
7025
1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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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8) |
광주동키호테 |
2023-07 |
5714 |
0 |
2023-07
5714
1 광주동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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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옛사진] 캐러맬 소스 헤이즐넛 시럽 초콜렛 칩 엑스트라 휩으로 에스프레스 쇼트 한… (3) |
김준연 |
2023-07 |
4602 |
0 |
2023-07
4602
1 김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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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겨울 능선 (1) |
노말 |
2023-07 |
4044 |
0 |
2023-07
4044
1 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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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
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6) |
광주동키호테 |
2023-07 |
3309 |
1 |
2023-07
3309
1 광주동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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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
공룡을 바라보다 (3) |
노말 |
2023-07 |
3997 |
0 |
2023-07
3997
1 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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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4) |
광주동키호테 |
2023-07 |
3839 |
0 |
2023-07
3839
1 광주동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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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8) |
광주동키호테 |
2023-06 |
6600 |
1 |
2023-06
6600
1 광주동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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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
대청봉의 아침 (3) |
노말 |
2023-06 |
7033 |
0 |
2023-06
7033
1 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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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6) |
광주동키호테 |
2023-06 |
6937 |
0 |
2023-06
6937
1 광주동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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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설악산의 아침 (1) |
노말 |
2023-06 |
7412 |
0 |
2023-06
7412
1 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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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
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8) |
광주동키호테 |
2023-06 |
6847 |
0 |
2023-06
6847
1 광주동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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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
이수봉에서 |
노말 |
2023-06 |
6675 |
0 |
2023-06
6675
1 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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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 |
베란다에서 해바라기 키우는 중입니다. (4) |
꿀벌l최인혁 |
2023-06 |
16333 |
0 |
2023-06
16333
1 꿀벌l최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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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 |
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2) |
광주동키호테 |
2023-06 |
4560 |
1 |
2023-06
4560
1 광주동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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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
국사봉에서 |
노말 |
2023-06 |
4873 |
0 |
2023-06
4873
1 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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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
연중행사 끝났습니다. (4) |
새총 |
2023-06 |
6376 |
0 |
2023-06
6376
1 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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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
도봉산 풍경 |
노말 |
2023-06 |
6272 |
0 |
2023-06
6272
1 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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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
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8) |
광주동키호테 |
2023-06 |
5354 |
0 |
2023-06
5354
1 광주동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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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차막히는데 멀리 갔다가 오셨네요..
오늘은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 기원 합니다.
겉 보기는 평온해 보이는데,
여기 알게 모르게 서류상의 칼날이? 오고가는 곳일 겁니다.
제 땅이 아니라 관심은 없는데,
물건 쌓아 놓을 수 있는 공간만 안 건드리면 좋겠습니다.
6살 때, 만으로 5살 때 서울에서 속리산으로 이사 온 친구인데, 아직도 만나고 있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요.^^
혹시 컨테이너 괜찮으세요? 찜통일듯.. 에어컨 켜도 안시원하구요..
고생이 많으세요..
공간만 안건들면 다행이죠..
친구분이랑 각별하신 사이이신 가봐요.. 친구분이 부럽습니다.
현실은 33도 찍힙니다. ㅜㅜ
얼마 전에 가스 주입했는데,
"이건 너무한 거 아냐~~~?" 라는 문구가 머리 속을 계속 탕탕 치고 있습니다. ㅋㅋㅋ
주변에 친구 많이 있습니다.
44년생 아저씨도 친구고, 20살 어려도 친구합니다.
주변에 맘 맞으면 다 친구하긴 합니다. ^^
더버더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