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조회 1924   추천 0    

투표 잘하고 오셨나요?

정치 표현하면 안되어서....... 암튼 생각보다는 조용했던 것 같은 느낑입니다.


어제 날이 풀려서 그런지 사람들 엄청 많이 운동하더라구요.

좀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운동하고 쉬는데, 

친구들 연락와서 자전거 타고 놀다 왔네요.


칼국수는 처음에는 자원봉사 방식으로 해서 3,000원 짜리 칼국수 팔아서 종종 먹었는데,

화요일 저녁 가보니, 바지락 칼국수 5,000원, 일반 칼국수 4,000원 

아직도 양 많고 맛있었네요. 

종종 들러야겠어요.


오늘/내일도 졸거운 하루요. ^^






















새인 줄 알았는데, 돌이네요. ㅜㅜ




투표일 산책하면서....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뒷북소년 2024-04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릿하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칼국수 먹고 싶네요 ㅎㅎㅎ
     
칼국수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잔치 국수는 맛 있으면 한번에 6번 리필 해서 먹기도 했었는데,
맛있는 집이 없네요. ㅜㅜ

오늘도 즐거운 하루요. ^^
gusoong 2024-04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
     
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요.^^
푸치코 2024-04
칼국수 푸짐합니다. !!!
     
저녁이라 보통으로 먹었고,
다음에는 곱배기 먹어야 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요. ^^


제목Page 21/96
2015-12   1759523   백메가
2014-05   5233099   정은준1
2024-04   1692   사랑하라
2024-04   1641   광주동키호테
2024-04   1840   수퍼싸이언
2024-04   1407   광주동키호테
2024-04   1441   노말
2024-04   1456   노말
2024-04   1559   정상억
2024-04   1506   광주동키호테
2024-04   1718   리장님
2024-04   1824   노말
2024-04   1842   정은준1
2024-04   1759   광주동키호테
2024-04   1919   정은준1
2024-04   1925   광주동키호테
2024-04   1929   광주동키호테
2024-04   1855   노말
2024-04   1936   정상억
2024-04   1670   노말
2024-04   1560   광주동키호테
2024-04   1828   노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