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y case open 관련 문의 드립니다.

설영수   
   조회 708   추천 0    

ebay에서 미국에만 판매하다 

한달전에 독일쪽에서 연락이와서 판매를 했습니다 ( EMS 1월23일 발송)

조회해 보니 

(1월26일 독일도착)

미배달사유 : 요금납부대기
배달결과 : 우체국보관후 수취인에게 통지

로 나오는거로 봐서 세관에 걸린듯한데요 

세금이 내기 싫은건지 결국 한달이상 지나서 

바이어쪽에서 물건 못받았다고 케이스 오픈한 상태입니다. 

일단 바이어에게 세관에 물건이 있으니 세관 방문해서 세금내고 찾아가세요 라고 말은 했습니다만 

나중에 문제가 크지면 제가 전액환불해 줘야 하나요? 

비슷한 분쟁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다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밀양 얼음골 .. ... 맛있는 미르농원 꿀사과 ..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빠시온 03-15
이런 문제는 네이버 쪽에 이베이 셀러 or 그쪽 창업 한 쪽 사람들 모여서 정보교류하는 카페 있는 것 같은데
그쪽에 문의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설영수 03-15
아 그쪽은 생각을 못했네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형곤 03-15
영수님 요즘 이베이 판매하세요? ^^

시간 날때 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
     
설영수 03-15
*비밀글입니다
알파고 03-15
일단은  한달간 방치한 판매자 잘못이 큽니다.
세관에 계류중이면 세금 10% 문제인데  금액이 크면 판매자가 반정도 부담해서  유연하게 통과가 가능하지 않을까 보입니다만.,.

원칙은  구매자가 세금을 부담해야 하냐  그렇지 않은 사례도 아주아주 자주 나온다고  하네요..
지금 상황은  그렇게 해서 처리가 가능하거나 아니면  반품을 해야할 상황같습니다.

물건을 구매자가 못받았으니 100% 환불을 해주어야 할거 같네요..
이베이에 세금문제라고 최대한 어필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현실은 양키넘들이 신사라고 하지만 그 반대라는 슬픈 후문입니다...)
     
설영수 03-15
물품값이 $400 정도이고 바이어도 개인이 아니라 독일에서 제법큰 전자부품회사라서 안심하고 거래했는데
문제가 생기는군요.
제가 기본적으로  no return 상태로 물품을 팔다보니
중간에 변심(?)이 생겨 일부로 저러는거 같기도 하고요.
계속 기다리면 반송될꺼 같은데 답답한 상황입니다.
박문형 03-15
유럽은 수입도 그렇고 최소 한달에서 보통 두달 걸리는 동네입니다..

그래서 이쪽 애들은 언더 밸류가 목에 걸려 있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만 다음부터는 유럽쪽 거래를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설영수 04-16
결과가 나왔습니다.
ebay 및 paypal 모두 제가 승소했네요
ems의 행방조사 의뢰해서 물품의 최종 도착지 확인(물품이 아직 세관에 있음을 확인)
발송한 ems 송장사본를 제출하였고
세관에 계류문제는 구매자가 해결해야지 판매자가 어떠한 영향력을 끼칠수 없고
독일쪽 EMS 전화번호 확인후 바이어에게 전달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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