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잉크중에 프린트 내구성좋구 빨리인쇄되는 제품이 뭐가 있을까요 ?

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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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에서 사용하며 한달에 대략 5천장에서  1만장 정도 출력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앱손 L220 사용하다가 잦은 고장으로 인하여 

브라더 t700 사용중인데 잉크 소모나 고장은 없어서 마음에는 드는데 정품잉크 사용이 아니라 

인쇄시 고품질로하면 인쇄속도가 헬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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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이선호 08-19
양면은 HP 말고는 답이 없고, 단면이라면 HP와 캐논이 제일 낫습니다.
HP 8100/86xx/87xx 기준으로 보통 5만장 ~ 10만장 정도를 수명으로 잡습니다. 엡손은 느리고, 헤드문제가 상당히 심각합니다.
펜듀얼 08-19
정품 무한 잉크 프린터는 워낙에 상징적인 의미라서 엡손이나 캐논, 브라더 같은 비주류가 꽤 끌고 가고 있지만 실제 내구성을 기준으로 봤을때 HP의 헤드 내구성을 따라올 잉크젯은 없다는게 업계 중론임. 하지만 현실적으로 HP에서는 정품 무한 잉크젯이라는걸 만들어 팔지 않고 이제 갓 나온게 삼성 J1560 계열이지만 이것마저 나온지 1년여가 되지 않은 지라 필드에서 어떤 문제가 생길지 알수 없는 상황임. 따라서 필드에서 실제 한달 1만장 정도를 출력 가능하도록 검증을 받은 기기를 원하신다면 현실적으로 정품 무한잉크계열 프린트가 아닌 삼성브랜드를 인수하여 HP에 삼성 브랜드명을 붙여 판매하는 모델들중 하나를 골라야만 함. 이유는 프리넡 헤드의 내구성은 잉크젯에서는 HP가 가장 내구성이 좋다는 평판을 얻고 있기 때문임. (소비자 제외, 업자들도 HP를 선호하는 이유이며, 설령 고장이 나더라도 부품 수급이 용이한 이유임)
따져보면 구형 제품부터 보면 여러개가 있긴 하지만 문제는 이미 단종되어서 얼마나 사용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인지라 A/S가 가능한 가장 최신의 제품을 사용해야만 향후 문제시 A/S 대처를 받을 수 있을 거라는걸 전제로 할 때 가능한한 사향은 3560FW 이상의 제품을 구해야만 함.
실제 필드에서 위 삼성 제품을 구매해서 달단위 임대를 하거나 아니면 동종의 외국산 모델 HP 8710 계열을 임대로 돌리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위 기계포함 상위 계열이 내구성이 가장 오래 간다는 전제로(이론적) 위 기기들을 무한잉크로 개조하여 판매하는 업체들의 A/S 기간들을 감안하여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현명한 선택임.
그게 아니라면 j1560 계열을 사서 잉크를 계속 추가해서 내구성이 얼마나 가는지 확인하여 1년 이내로 고장이 난다면 위 제시한 방법으로 가시는 것이 현명함. 또는 삼성 브랜드로 팔고 있는 3560FW를 구매해서 잉크도 따로 구매(인터넷 잘 뒤져보면 4개 세트 2만원 미만으로 팔리고 있음. 무한잉크 프린트로 인한 경쟁 체제로 과거와 달리 무쟈게 싸게 팔리고 있음) 해서 써보는 것을 권하고 싶지만 한달 1만장이라면 무조건 손해이니 위 선택 사항 중 하나를 골라서 실행하시는것이 비용적 측면에서 이득. 실제 HP 8710 계열의 경우 50만장에서도 헤드가 제대로 문제 없이 굴러가고 있다는 보고가 종종 있음.
     
전문적인글 감사합니다. 다음구매때 저도 꼭 참고해 보고 싶습니다.
          
펜듀얼 08-19
하나 틀렸네요. 4개 세트로 5만원 미만인데 2만원으로 잘못 적혔습니다. 하지만 정품 카트리지, 검정2000, 컬러 1600장 출려가능한 정품 잉크가 개당 2만원 미만으로 팔리는것도 레이저 프린터의 마진을 넘어서는 일인지라...4개 세트 2만원이 아닌 5만원 미만으로 생각 하셔야만 합니다. 바꿀랬던 댓글 달리니 수정 안되네요.
               
이선호 08-20
프린터 업계쪽을 잘 모르시는듯 합니다.
1. 삼성 J1560 이런것들은 헤드 자체의 수명이 높은 제품이 아닙니다. 그냥 가정용이지요.
2. 현업에서 무한 사용시 AS는 포기합니다. AS는 의미가 없고 거의 고장 안납니다. 고장나도 헤드문제가 아닌이상 99%가 엔코더벨트 혹은 용지걸림 문제입니다.
3. 현업에서는 절대 다수가 염료잉크를 사용합니다. 필요에 따라 특별한 경우에는 안료를 사용하나, 크게 이득이 없어 대부분 염료를 사용합니다.
4. 8710이든 8210이든 내구성은 같으며 50만장 버티는건 로또에 가깝습니다. HP 952 시리즈가 엔코더 벨트 수명이 상당량 증가하였으나 50만장 버틸만한 장비는 아닙니다. 100만원 이하 장비 중 50만장 버틸만한건 HP x 시리즈밖에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5. HP Officejet 사기가 아깝다면 그나마 내구성 좋은게 Photosmart 입니다. 통합잉크 사용하는 가정용은 영 별로입니다. (엡손을 상위모델을 제외한 가정용 무한프린터도 잉크만 밖으로 빼놓았을 뿐 헤드 퀄리티는 거기서 거기)

단종소식이 들리거나 단종되었어도 웃돈 주고라도 hp 8710,8610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사실상 대안이 없습니다.
현재도 프린터 통합, 최소 월 2만매, 보통 월 3~4만매 이상 인쇄중이고, hp 8610, 8100, 8710, x451, x476, 8600 premium 위주로 사용중입니다.
HP x시리즈를 제외하고 지금 살아있는 것 중 제일 많이 사용한게 16만장 사용한 8600입니다. 요놈도 벨트 2번 갈아줬었지요.

*. 주변에 렌탈업체 지인도 있으나 제 회사는 렌탈비 아낄겸 10년째 제가 직접 관리중입니다.
                    
펜듀얼 08-20
어디까지나 소비자 입장에서 적은 글이였습니다.
1560을 얘기한건 그나마 HP에서 처음 나온 무한잉크이니 테스트 용도로 적은 거긴 하지만 2카트리지 시스템인지라 내구성 안 좋을거 같다는건 인정합니다. 굳이 3560fw를 적은 이유는 8710등을 사용해도 되지만 이거 쓰면서 민원24같은데서 등본등을 뽑을때 프린터를 지원 안하는 문제가 실제 사무실에서 쓸때 보니 무쟈게 스트레스 받는 일이더군요. 드라이버를 다른걸로 대체해서 뽑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걸 해놓으면 오피스 계열등에서 엉뚱한 문제를 야기하기도 해서 굳이 3560을 적은거였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헤드내구성은 좋으면서 민원24등을 뽑는데 문제 없고 속도도 무한잉크 계열과 달리 빠른 복합기. 이 수준에서 적은것이죠.
50만장은 물론 힘든경우이긴 하지만 간간히 실제 나옵니다. 이건 무한잉크 판매하는 업자들이 검정은 염료로 치환은 당연히 해줬다는 전제와 잉크도 트러블 발생하지 않는걸로 작업되어있고 필드에서 본문에 한달 1만장이라 얘기하셔서 하루 300장을 버틸 수 있는 기기를 예로 들다보니 제일 그나마 알맞는걸 고른거였습니다. 헤드 외에 벨트등의 내구성등은 논외로 했었기에 이 부분은 제가 간과를 했네요. 저도 제가 직접 관리 하다보니 헤드는 가격이 비싸고 그 외 소모품들은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건 직접 갈아주면 된다라는 조건이였습니다만, 본문 올리신분이 그걸 하실 수준은 아니실거 같으니 이 댓글 보시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X시리즈는 워낙에 기기도 고가이고 이것도 칩이 아직 불안정해서 문제를 발생시키면 칩마저도 고가여서 세팅 잘못 되거나 한번 데이면 제 입장에선 아예 손댈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다보니 논외로 했었구요.
저두 지금까지 프린터는 제가 직접 손대서 관리하는지라 아는 선에서 적은 것이였습니다만, 당연히 모자라는 부분도 있겠지요. 술김에 아는대로 적는다고 적었는데 괜히 적었나봅니다 ㅎ. 요새는 진짜 고르기 힘듭니다. 저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잉크젯 복합기로 팩스, 인쇄까지 모두 해결했었지만 현재는 팩스는 그냥 흑백레이저로, 프린터는 팩스 기능이 있는 복합기이긴 하지만 6500A에 무한 달아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예전 카트리지 공급기 새로 갈아줄때 풀리셋 한번 했었는데 8만장 썼더군요. 1리터 잉크 4개씩 두번 돌아갔으니 1리터당 4만장 썼나 봅니다.
                         
이선호 08-20
어조가 강한 부분이 있다면 너그러이 양해 부탁합니다 :)
저도 x시리즈 몇대 사용하지만 분해하기 엄청 귀찮습니다. 원최 헤드가 비싼것도 있고 분해가 까다롭지요.
프린터로 먹고사는 입장이 아닌지라 x시리즈 하단 용지걸림 발생하면 헤드만 빼고 그냥 버립니다. 2~3년정도에 한번씩 급지부에 중간에 끼는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거 빼려면 프린터 올분해를 해야하는지라... (단어 그대로 완전분해입니다)
항상 작업할때 970 정품 카트리지를 그대로 써서 그런지 칩이 불안정한건 거의 못느껴봤습니다. 오히려 8610, 8640 대응 신형칩들이 훨씬 불안정했었습니다. 저희는 양면인쇄가 주라 x 시리즈 말고는 대응이 어렵더군요. 970이 88헤드 개량형이긴 한데 88헤드와 달리 속은 안썩여서 다행이지요.
8500 시리즈때 88헤드 데인거 생각하면.... 사무실 창고 찾아보면 고장난 88헤드 한무데기 있을겁니다.

8610, 8710은 공문서 출력 안되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물론 요즘은 인쇄 후 스캔뜨기가 귀찮아서 그냥 모두의프린터를 이용하여 pdf 파일로 보관합니다. 제가 직접 사용중인 프린터는 사무실과 집 모두 8610 + 흑백레이저 위주로 사용중입니다. 10년된 구닥다리 LBP3300이 아직도 잘 돌아가네요. 하하
사무실과 집에도 컬러레이저도 몇대 있는데 (cp305d, cp405d 등) 드럼값이 아깝고 제록스 특성상 토너도 많이 가려서 잘 안쓰게 되더군요.
                    
백룡 08-26
단종소식이 들리거나 단종되었어도 웃돈 주고라도 hp 8710,8610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사실상 대안이 없습니다. 
==> 8710, 8610을 사용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이선호 08-26
복합기가 필요하면 8710, 8610, 8600, 8600 프리미엄을 추천드리고, 스캐너가 필요 없다면 8100, 8210 정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건우 08-20
전 HP 괜히 무한으로 개조했다가 헤드 망가뜨려서 아까운 프린터 버렸네요...
자체적으로 무한패키지로 나온게 얼마안되었지만
그런거 아니면 무한은 구매하는게 좀 꺼려집니다.
s손주현s 08-20
내구성 좋았던건 hp 8600 엔터프라이즈였네요.
저는 잉크젯은 노답이라고 판단하고 제록스 솔리드잉크 8570 4대를 회사서 굴리고 있습니다.

100만장도 너끈합니다 ㅎㅎ
     
이선호 08-20
8570 유지비가 감당 되시나요?
저희도 한대 가지고 있는데 자잘한 문제와 고체토너 저렴이도 구하기 힘들어서 인테리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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