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러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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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의 모습입니다.

나의집이기도하고, 공용공간이지요. 


지금 사진찍은곳은 주차선이 없는 기둥 옆입니다.  통로인것이지요. 

차량이 가득찾을때 부득이하게. 주차하는곳..

그런데. 꼭 여기에 주차하는 사람이 몇있습니다.

차량이 크다는 이유로? 주차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그리고 이렇게 주차 위반 스티커를 이쁘게?  뜯어서 기둥에 붙여노았네요.. 

고스란히 그사람이 사는 현관에 복L해주고 싶습니다!!




모든것은 마음가짐
Enzo07 07-31
자기것 아닌 것에는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티커 접착력이 너무 약한가 봅니다...ㅎㅎ
정의석 08-02
스티커 이형지를 일부만 떼고 붙였나 보네요.
이형지를 완전히 떼어내고 붙이면,, 다시는 안할거 같은데...
저런건 더 센걸로 붙여줘야할텐데 허허..
ZSNET5 08-02
그나마 저정도는 양반입니다.
스티커 붙였다고 경비원 멱살잡는건 흔히 있는 일이고, 관리사무소에 찾아가서 행패부리는건 늘 있는 일입니다.
     
Enzo07 08-05
참 이해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

재미있는것은 정말 텅텅비여있는 상황에서도 저런곳에 대는 차들은 꼭 그곳에 대더라고요...
그리고 지하로 한층만 더 내려가도 정말 널널한데...
저는 저렇게 차를 대놓으면 맘이 불편해서 싫던데...
수라 08-07
쓰레기 같은 인간이네요
김준유 08-09
우리 아파트에도 저런 부류의 쓰레기가 있습니다.
 EF소나타 ... 여자... 대책없습니다..
아무리 공간이 있어도 일렬주차...
때론 주차장에 한대도 없는데 그차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까나리 비가 그차에만 내리길 간곡히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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