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sata 하드와 노트북용 sata하드중 어느것이 안정성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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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현장에 놓을 피시를 살 계획인데요 여름엔 많이 덥고 진동이 좀 있습니다 전압도 좀 불안하구요

하드가 고민인데 일반 데탑용 하드랑 5400rpm용 노트북용 300기가대 하드중 비교하면 어느쪽이 안정성의 차이가 있을까요

노트북용이 충격대비가 좀더 잘 되어있을것같기도 한데 경험상 작동중인 노트북용하드를 살짝 떻어뜨려서 고장난 경우가 여러번있어서 더 약한것도 같고
ssd는 좀 고가이고 너무 용량이 작아서 제외입니다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배주규 2010-02
아무래도 노트북하드 쪽이 플래터 크기도 작고, 암의 이동거리도 짧아서 내구성은 좋지 않을까요?
일반유저 2010-02
대체적으로 노트북(하드)쪽이 충격방지장치등은 데탑용보다는 잘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WD의 블랙시리즈 추천합니다.
온도는 더워도 용광로 옆 같은 장소가 아니라면야 기계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겠고,
진동도 어느정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지만,
전압은 방법이 없습니다.

사실 충격과 관해서는 대부분 노트북에 장착된 솔루션일 뿐, 하드디스크 자체는 노트북 하드와 일반 하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드디스크 제조사에서 스펙을 보시면 power-off 상태와 power-on 상태의 shock를 몇G 까지 견디는지 나와 있습니다.

고성능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충격을 감지해서 하드디스크 동작을 정지시켜주는 솔루션이 설치된 노트북을 구입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너우리 2010-02
노트북을 사용하시는것이 해답일듯 합니다. 충전중에는 배터리로 사용이 되니. 그리고 무릅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정도의 진동은 문제가 없으니 작은 진동도 크게 문제가 안될겁니다. 다만 진동은 하드디스크에는 좋지 않으니


데이터 백업에 대해서만 잘 대처하시면 노트북이 딱이네요.
레오네 2010-02
노트북용을 이용하시길 권장합니다.

노트북 하드중에는 데탑에는 없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g-protection 입니다. 중력 감지나 하드에 미치는 외부 힘의 방향을 감지해서 전원이 켜진 후 이동시 디스크에 손상을 덜 주는 시스템입니다.

이런 걸 장착한 하드디스크에는 제품정보에 보면 G가 추가되어 있거나 전문 리뷰어들을 통해서 그런 기능이 있는 것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다나와에서는 전에 한 번 봤던 적이 있지만 요즘은 모르겠군요..

특히 떨궜을 때의 충격 보호는 노트북용이 더 잘되어 있습니다. 만일 g-protection이 없더라도 충격 보호를 위한 방지 시스템은 아무래도 그럴 가능성이 높은 노트북이 더 잘되어 있죠..
투시피유 2010-02
저에게 고르라고 해도 노트북 하드를 고르겠으나
하드는 절대뽑기 나름입니다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려면
하드용 쿨러를 하나 장착하시면 좋습니다
실제 수명에도 좋은것 같구요
저의 경우 하드 두개 돌리는데요 전면에
80mm 쿨러 하나 달아줬더니
정말 다운과 업을 많이 해도 하드는 거의 미지근 정도였습니다

한마디로 어떤 하드냐도 중요하지만 쿨링에 조금더 신경만 써주신다면
매우 좋을듯합니다.
블루모션 2010-02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현장이 열악합니다 공장내부라 미세기름입자가 많고 몇달뒤에 케이스를 열어보면 cpu팬에 기름범벅이 되어 있어서 닦아냅니다
노트북이라면 닦기도 힘들고 내부에 기름이나 먼지가 들어가면 데스트탑보다 더 안좋을것같습니다 또한 분실의 위험도 있꼬 성능이 일정성능이상 되야하기에 노트북은 제외입니다
정희섭 2010-02
현장이시라면 그냥 일반 SATA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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