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수리완료

캔위드   
   조회 8765   추천 7    

원글을 수정하려고 했는데... 댓글이 달리면 본문 수정을 못하네요;; ( 글을 두개나 올릴만한건 아닌데..쩝.)

어쨌든 수리 완료했습니다.


글루건은 소주님하고 피마님이 떨어질 수 있다고 조언을 해주셨지만 대안이 없어서.. 대신 글루건 떡칠을 하고

보험개념으로 원래 나사구멍에 철사타이??를 넣어서 묶어 줬습니다.




얼추 보기에 딱 붙긴 한거 같은데... 뭐 떨어져도 보험으로 타이가 있으니 사고가 나진 않을꺼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조립.

뒤는 이렇게 생겼어요. 1차로 강력접착제, 2차로 글루건이 떨어져도 3차로 철사타이가 잡아주겠죠. 3중 안전구조!




아아~ 작업실 모니터가 나름 고급화 되었습니다. 30인치 2560x1600 !!



수리에 도움을 주신 회원님들 ( 특히 결정적인 도움을 주신 피마님 ) 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배병렬 04-21
축하드립니다~~
     
캔위드 04-21
감사합니다~
PCMaster 04-21
히트싱크 위로 타이 넘기시면 녹습니다 흐흐
     
캔위드 04-21
헉.. 그렇게 열이 많이 날까요 ?
겉은 벗겨져도 안에는 철사니깐 버티지 않을까 싶은데요.

혹시 몰라서 철판에 나사구멍 만들어 주는거 주문했는데
도착하면 그것도 해봐야겠네요.
          
PCMaster 04-21
탭까지내시면 대공사인데 흐흐
철타이 겉 프라스틱 녹아요
녹는게 문제가 아니고 불나는게 문제랄까..
히트싱크 달려있는 부품들은
기본적으로 60도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따 운나쁘면 쇼트..
               
캔위드 04-21
헐... 다시 뜯어서 히트싱크 없는곳으로 옮겨야겠네요.
                    
송석후 04-22
이왕 다시 뜯으신다면.. 간단하게는..
받침으로 쓰는 것도 반대쪽은 나사입니다.. 오픈케이스 철판은 그렇게 두껍지 않을 것이고요.
기리(일본어인데.. 한글로.. 까묵.. -,-;) 제일 작은 것으로 구멍 뚫고 뺀찌(이것도 일본어 같...)로 잡고 나사처럼 돌려서 세우면 됩니다.

전동 드릴로 구멍 뚤으면 되고요..

준비물)  (1) 전동 드릴  (2) 2mm정도 되는 기리 (3) 육각 도라이버나.. 뺀찌...
                         
캔위드 04-22
반대쪽이 나사가 맞긴한데 분리가 안되서 그냥 메인보드용으로 하려고요.
1,3번은 있고 2번 하고 철판용 드릴 날?은 주문해둔 상태입니다^^
양명석 04-22
수고하셨습니다......
쉬운 일이 아니군요!!!
     
캔위드 04-22
감사합니다~
파워교체는 의외로 쉬운데요.
고정하는데 일이 크네요.... ㅠ
무분 올린 탁자를 받아오고 싶었지만 일정도 너무 빡빡했고 무엇보다 트렁크에 선물 보따리 (술, 조카용 장난감, 제가 가지고 갔던 짐, 또 술 등등)로 가득차서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보니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무분품은 받지 못하더라도 커피 한잔 마시고 오고 싶었는데 참 사람일, 사람 뜻대로 안되는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한번 뵙지요^^
     
캔위드 04-23
그러셨군요~ 하하
가산동 오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breakersDaD 04-25
저라면 고정시킬 기판의 구멍을 따라 모니터 철제프레임에 구멍을 뚫고 볼트와 너트를 사용해서 고정시킬것 같습니다.
구멍 크기에 맞는 볼트 하나당 너트 3개와 와셔를 적절히 사용하면 길이를 맞추기는 조금 어렵겠지만 튼튼하게 고정될것 같네요.

볼트헤드--|기판|-너트---볼트축---너트|와셔|프레임|와셔|너트
     
캔위드 04-25
넵 저도 그런식이 좋다고 생각해서 관련 공구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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