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일기] 고객을 만나러 갈것인가? 아니면 고객이 오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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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편한손 정팀장입니다. 

컴퓨터 사이트에 이런 글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한때 업자로서 (하하하) 그래도 유관하다는 생각에 글 올려봅니다.


자영업, 내가 선택해서 한 길이니 그래도 끝까지 해 보는거죠~


제가 옛날에 이런글을 썼더구만요 

http://2cpu.co.kr/column/4149


http://2cpu.co.kr/column/4149


지금보니 낯간지럽네요 ㅠㅠ



자영업을 시작하면 직장생활할때보나 직급이 높아지면서 갑자기 할일도 많아집니다.

(사장이라 가오잡을일도 생기고 ^^)  특히 1인기업이라면 더더욱 그렇구요~

홍보, 경리, 발주, 고객응대...  남이 사장님 이라고 불러주면 좋을줄 알았는데 일이 많으니 원 참...(특히 세금신고할땐 조낸 열받음 ^^) 

그래서 더럽고 아니꼬와도 자리보존 하라는 말이 기억에 생생하게 나는거 같습니다.


처음에 사장이 되면(자영업 시작하면 ^^) 굉장히 심심했습니다. 딱히 할일이 없더라구요, 이건 완전히 1년 내내 방학인거 같은 그런느낌 ^^

그래서 고민고민하면서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고객을 만날까,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인터넷 검색하다가 습관적으로 

2cpu 사이트도 들어가보고, 네이버뉴스도 보고 등등... 이래저래 하루이틀 일주일 한달 시간이 잘~ 가더라구요

오라는데는 없어도 갈곳은 많이 생기고 ^^


한편, 고객을 만난다는게 (고객이 찾아와서 만나든, 내가 가서 만나든) 참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영화 타짜에 이런 대사가 생각납니다.


일단 판에 앉히기만 하면 되, 나머진 내가 알아서할께 (이런 대사가 있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지만 하이튼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습니다.)

하이튼 요는 그렇습니다.

내가 고객을 만나러가든, 아니면 고객이 우리 사무실을 찾아오든 일단은 만나야될것 아니겠습니까?

만나서 말을 섞어보면 내가 원하는바를 잘 전달할수있고 고객이 원하는바를 잘 캐치할수 있고 일단은 만나야됩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만난다는것 자체가 판에 앉히는거 같습니다. 판에 앉히는게 힘들지 앉히고 나면 어떻게든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도 아니면 모 (도를 만들지, 모를 만들지는 나 하기 달려있는거 같구요) !


이제 짧은글의 결론을 낼시간이네요 ^^

확률상 자영업을 시작할땐 고객이 나를 찾아오게 하는건 참 어렵습니다. 

이선희씨의 노래 중에 가사말이 생각납니다.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대"를 만나"

솔직히 이말 현실에서 잘 일어나기 힘듭니다.  그래서 현실에서는 내가 고객을 만나러 가는게 더 가능성이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영업 초반기에는 내가 고객을 만나러 가야하는일이 맞는거 같습니다. 


그럼 그 고객이 누군지 궁금하시죠?

요건 다음번 아이템으로 넘길께요 ^^


무아 03-14
그리고 그 판에 앉힐때는 나의 숨은 패, 스킬들이 평소에 준비되어 있어야 하죠. 대장님처럼.
     
^^
히히...히든카드는 잘 안보여주는데....어쩔수 없을땐 가격으로 후려친다는...
귀한녀석 03-17
오너느낌 납니다.ㅎ
자영업 용기내는거 부터가 쉽지 않던데 말이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쩔수 없네요 ㅠㅠ
kking 04-04
참 말로  공감은 가지만... 쉬운일이 아니네요,,,
     
하하, 쉬운일 아니죠 ^^
그파 06-12
잘읽었습니다. 그래도 영업활동 열심히 하시는것같더라고요.
지역 까페활동하시는거 보니, 와이프도 '편한손'  이라는 이름을 알더라고요. 깜놀했습니다.
18년11월에 센웰 같은아파트 같은라인이라, 작업의뢰 할수도있을 같습니다.ㅎㅎ
     
하하
지역주민을 2cpu 에서 만나네요 ^^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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